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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여의도 국회의사당] LG여의도에클라트오피스텔 실제 거주후기

거주기간: 2년 
 
이전동네: 마곡나루역 신축 푸르지오 오피스텔
이사사유: 이직한 직장이 급행이 아닌 일반역(국회의사당)
 
장점:
[주차공간]이 많다. 거주자는 B2~B5까지 가능한데 항상 B3,4 가야 자리나서 거기에 댄다. 

 

 

 

[경비원 상주] 야간되면 후문막고 정문만 출입가능. 근데 복도식이라 큰 의미없다. 

[분리수거] 각 층마다 엘베앞에 내어두면 알아서 관리소 직원분들이 분리수거 해주심. (일반쓰레기X)

[편의시설 많음]. 직장인들 밥 먹는곳(백암순대, 부대찌개) 한솥도시락, 베스킨라빈스, 그리고 마마스 샌드위치. 카페많음. 카공가능.

 

 

 

[문화생활 인프라]

한강 도보권.  산책하기 정말 좋고 안전하다. 한강접근성이 좋다. 보타닉 오피스텔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여의도 공원 / 한강공원 접근성 뛰어남. 러닝 자전거 좋아한다면 좋음.

윤중로 벚꽃길. 봄되면 대신 사람많아서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 즐기기 가능

국회의사당 출입가능.

 

여의도 IFC. 더현대 인프라



 
단점: 

[구축이다] 엘베가 느리다. 복도식이다. 화재센서 오작동으로 새벽3시에 사이렌울려서 주민전부 대피한 적 2번.


[관리비가 빡세다] 20~27만원 정도. 근데 이건 여의도 주변은 거의 25정도라 함. 대신 차량등록비 따로 안받음.(기억이 가물함)

[시위 집회함]. 대규모 집회 아니면 별로 안들리는데. 주말 봄가을에 대규모 집회하는데 그냥 그 날은 집말고 다른데 있어야함.

항상 경찰이 많긴한데. 대규모 시위대응하는 경찰이라 치안하고는 별 상관없음.  경찰이 많다 == 정치병자도 많음. 

 

[Optional] 위치에 따라 다른 단점

[저층 김치찌개집]  코너 쪽보면 여기도 유명 김치찌개 맛집있는데 한번도 안감. 갈때마다 김치냄새 심해서 힘들었음. 

[프라이버시 ] 한강뷰 (보증금 3천에서 5천더 높음) 제외하고는 거의 사무실건물 마주함, 몹시 가까운 거리 

커튼치고 살아야 함. 근데 나름 어둡고 수면실 인테리어해서 괜찮았음. 커튼열면 아주머니들과 눈마주침. 18시 이후 퇴근해서 소등

[직주근접] 직장 주거지 너무 근접이면 진짜 짜증난다. 다들 회사 너무 가까이 살지말라고 하는 이유를 몸소 겪고 후회했음.

 

 

결론:  

 

 

 

약 11평 정도의 분리 안된 구축 큰 원룸
원래 바닥은 노란색 원목 (저 색이 인테리어를 방해해서 카페트 깔았어요)
구축인 만큼 주차가 좁긴해도, 대형세단, 중형SUV도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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