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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곡나루 보타닉푸르지오시티] 동관 실제 거주 후기

거주기간: 2년
 
이전동네: 당산역 빌라 신축 원룸
주차공간x , 주변 깜깜함, 9호선 급행
 
장점:
거의 신축이라 집 컨디션이 좋다. 이전 신축 원룸과 신축 오피스텔은 엄청난 생활수준의 차이였다. 화장실이 넓고 샤워부스 따로. 
채광이 잘들어서 집이 밝고 화사하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
주차공간이 많다. 자리없어서 못댄적은 한번도 없다. 
9호선 급행도 있고, 공항철도도 있다. 공항갈 일 있으면 절대적으로 유리함. 이러한 이유로 항공관련 직업군들 몰빵. 
마곡은 LG 단지라서 엘지 및 대기업 인원들이 많아서 사람들이 대부분 젊고 소득이 넉넉한 직장인이다. 
앞에 식물원이 있다.  산책하기 정말 좋고 안전하다. 한강접근성이 좋다. 보타닉 오피스텔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오피스텔 대단지여서 카페, 프차, 맛집, 헬스장, 스크린골프, 필테, 크로스핏 없는게 없다. 
 
단점: 
마곡나루의 오피스텔은 어느 쪽 뷰를 택하느냐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다. 
피해야할 순위
1위 : 1층에 김치찌개집 있는 쪽은 저층이면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계약하면 안됨. 여름에 야장 오픈해서 시끄럽고 김치 냄새나고 그냥 사람 살 곳이 못됨.
2위:  안쪽 흡연장뷰. 나름 공원이라고 하는데 항상 커튼치고 살아야 함. 서로 프라이버시가 없음. 창문열면 담배냄새 올라옴.
항상 커튼치고 창문닫고 살거면 괜찮음. 예민하지 않고 주로 카페나 밖에서 살면  괜찮을 듯

결론:  여의도 등 급행역에 직장있으면 여기 사는거 추천함. 여기서 서여의도 직장근처로 이사가고 여기로 다시 돌아가고 싶었음.

 

마곡나루 식물원 광장에서 피크닉. 러닝산책하기 정말 좋다. 강아지 산책러도 많음.
동관 오스템뷰에서 바라본 시점
LG 아트센터 쪽 구름뷰
퇴근하면 보는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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